World News
•
4 분 분량
케냐 교단 지도자 폴 메켄지, 190명 어린이 사망 사건으로 200년 형 선고
역사적인 선고 케냐의 종교 단체 '파스트 러브 미니스트리즈' 지도자 폴 메켄지가 신도 190명이 목숨을 잃게 만든 굶주림 살인 사건으로 200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. 이 사건은 케냐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으며, 종교 단체의 관리 감독...
C
Cloudverra Editorial
자세히 보기 →